내가 존나 생각봤거든? 근데 열심히 안하면 안될것같아 근데 우린허세부리잖아? 우린안될거야 아마... 어떻게 자기반성없이 하루를 버릴 수 있지? 어떻게 남들과 비교없이 자기를 낭비할수있지? 어떻게 지주둥아리로 열심히라고 말할수있지? 어떻게 아무 죄책감없이 허세를 부리지? 진짜 쓰레기는 못되도 버러지는 되지말자 시궁창냄세가 진동을해 길거리 창녀마냥 ㅁ 정말 진심이면 알아주잖아 내가 뭐 딴사람한테 어필할려고 안해도 인정하고 알아주는거잖아 허세부리지말자
'생각이 현실이 된다!'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좋은생각만 하려고 하고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성격도 유순해지려고 치유중이고... 그러다보니 나름 나 자신이 괜찮아보여 일에 자신감도 생기고 무엇보다 날 사랑할 수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간혹 있어 식사량이 늘고 잠자고 나서 개운해 작은것에 감사하고 사람들,선생님, 동료가 너무 좋아. 지금껏 생각해온것처럼 산다는게 그리 심각한것 만은 아닌것 같아 나만 진심이면 다 알아주는것같아.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.
나는 ㄱㄷㅎ씨처럼 말로 날 포장하는 사람이 아니야 생각을 말하는건 말이 아니라 행동이야 감추려는건 아니지만 뭐 이렇다 저렇다 떠들기도 싫어 실상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다들 알잖아? 내 허세 하루중 가장많은 시간을 할애하고있고 잠자는 시간말고는 학원에 쏟아붇고 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리고 역시 난 그새끼가 싫어,죽은놈한테 뭐라말하는 나도 또라이 같애, 당한게 있어서 그런지몰라도 난 정말 싫어 별생각 없다가도 치가 떨리게 박살내고 싶은 순간이있어 피가 거꾸로 솟는듯해 죽지않고 나한테 내내 깨지면서 살았어야했는데 정말 아쉬워 화 풀리면 다시 글내리든가 하겠지...후회할까? 아...그리고 이런내가 싫으면 날 멀리해도 좋아 이것도 진심이야
Hiromi Uehara 운이 정말좋아서 악기 앙상블공연을 보다가 15살 강체리라는 애기가나와서 the tom & Jerry show란 곡을 독주로 치는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않고 봤다. 강체리 이전부터봐와서 숙지하고는 있었는데 역시 대단했다. 그이후 공연은 안보고나왔다. 히로미 우에하라라는 사람곡이더라 흐...죽인다. 이거정말 피아노의 완성, 아시아의 막심, 2007년Time control앨범좋더라 칙 코리아랑 작업한 앨범이있는데 그것도 들어봐라
적당히 노력해서 그만큼만 성취하고 거기서 만족하고 적당히사는인생 오늘충전되있던만큼 다 소비했어? 뜨겁게 열망하고 앞뒤안가리고 뛰어들었냐고? 더 지금보다 훨씬!!더!!!열심히 달려야 몸의 악취를 다 떨쳐낼 수 있어. 어떻게 스스로 열심히했다고 말할수 있어? 어금니가 갈라질때까지 앙물고 손톱에 피가베어나올때까지 주먹꽉지고 죽어도 좋아,만신창이 걸레가되서 이몸의 피가 다빠져나갈때까지 덤벼들어 넌 원래 밑바닥이야 만족하면 끝이야,자면서도 네것만 생각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