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사랑해


ㅋㅋㅋㅋㅋㅋ
업뎃을 할거신가 말거신가;;;두둥
by 진국이 | 2009/10/07 02:05 | 트랙백 | 덧글(1)




내가 존나 생각봤거든?
근데 열심히 안하면 안될것같아
근데 우린허세부리잖아?
우린안될거야 아마...
어떻게
자기반성없이 하루를 버릴 수 있지?
어떻게
남들과 비교없이 자기를 낭비할수있지?
어떻게
지주둥아리로 열심히라고 말할수있지?
어떻게
아무 죄책감없이 허세를 부리지?
진짜
쓰레기는 못되도 버러지는 되지말자
시궁창냄세가 진동을해
길거리 창녀마냥 ㅁ 
정말 진심이면 알아주잖아 내가 뭐 딴사람한테 어필할려고 안해도 인정하고 알아주는거잖아
허세부리지말자  

by 안젤 | 2009/05/22 00:29 | 트랙백 | 덧글(0)


자극


당신들은 나를 비추는 창,거울
비춰진 모습에 부끄럽지 않게 우린 미친듯 살자.

늙어서 지금 모습을 회상할때 언제든 웃을수 있게 살자.

너희들만의 발전을 보여줘
내가 모르는 세계를 들려줘
더 많은것 얻어서 날 자극해줘
by 안젤 | 2009/04/20 00:22 | 트랙백 | 덧글(0)


문득.


'생각이 현실이 된다!'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좋은생각만 하려고 하고있어
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성격도 유순해지려고 치유중이고...
그러다보니 나름 나 자신이 괜찮아보여
일에 자신감도 생기고 무엇보다 날 사랑할 수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
드는 순간이 간혹 있어
식사량이 늘고 잠자고 나서 개운해
작은것에 감사하고 사람들,선생님, 동료가 너무 좋아. 
지금껏 생각해온것처럼 산다는게 그리 심각한것 만은 아닌것 같아
나만 진심이면 다 알아주는것같아.
더 열심히 살아야겠어.
by 안젤 | 2009/04/20 00:17 | 트랙백 | 덧글(0)


몽유선


나는 항해사
밤바다를 홀로 건너는 
조각배 선장

칠흙같은 어둠이지만 괜찮아
파도에 배가 요동쳐 금방이라도 전복될 것같지만 상관없어

아무도 가지않는 항로로 노저어
파도를 거슬러 흘러 가지

현실타협주 가치로 평가될 수없는 내 섬을 찾아가

   

by 안젤 | 2009/04/20 00:12 | 트랙백 | 덧글(0)


나는 진심이야


나는 ㄱㄷㅎ씨처럼 말로 날 포장하는 사람이 아니야
생각을 말하는건 말이 아니라 행동이야
감추려는건 아니지만 뭐 이렇다 저렇다 떠들기도 싫어
실상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다들 알잖아? 내 허세
하루중 가장많은 시간을 할애하고있고 잠자는 시간말고는
학원에 쏟아붇고 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
그리고 역시 난 그새끼가 싫어,죽은놈한테 뭐라말하는 나도
또라이 같애, 당한게 있어서 그런지몰라도 난
정말 싫어 별생각 없다가도 치가 떨리게 박살내고 싶은 순간이있어
피가 거꾸로 솟는듯해 죽지않고 나한테 내내 깨지면서 살았어야했는데
정말 아쉬워 화 풀리면 다시 글내리든가 하겠지...후회할까?
아...그리고 이런내가 싫으면 날 멀리해도 좋아 이것도 진심이야
by 안젤 | 2009/04/07 01:08 | 트랙백 | 덧글(2)


창작은 멋져!


창작하는 직업을 가져라
더 많은 경험을 하고 더더더많이 챙겨서 내걸로 만들고
밑거름삼아 혀를 내두를 만한 작품을 만들라
그리하면 행복해질것이다!
by 안젤 | 2009/04/07 00:56 | 트랙백 | 덧글(0)


뮤지컬 빨간구두&Hiromi Uehara


빨간구두...
숙대에서 처음보게된 뮤지컬...
아 난왜 자꾸댄스뮤지컬만 걸리는거얏!!
재밌었음;;;


Hiromi Uehara
운이 정말좋아서 악기 앙상블공연을 보다가 15살 강체리라는 애기가나와서
the tom & Jerry show란 곡을 독주로 치는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않고 봤다.
강체리 이전부터봐와서 숙지하고는 있었는데 역시 대단했다.
그이후 공연은 안보고나왔다.
히로미 우에하라라는 사람곡이더라 흐...죽인다. 이거정말
피아노의 완성, 아시아의 막심,
2007년Time control앨범좋더라
칙 코리아랑 작업한 앨범이있는데 그것도 들어봐라

by 안젤 | 2009/04/07 00:14 | 트랙백 | 덧글(0)


적당히 사는 인생


적당히 노력해서 그만큼만 성취하고 거기서 만족하고 적당히사는인생
오늘충전되있던만큼 다 소비했어? 뜨겁게 열망하고 앞뒤안가리고 뛰어들었냐고?
더 지금보다 훨씬!!더!!!열심히 달려야  몸의 악취를 다 떨쳐낼 수 있어.
어떻게 스스로 열심히했다고 말할수 있어?
어금니가 갈라질때까지 앙물고
손톱에 피가베어나올때까지 주먹꽉지고
죽어도 좋아,만신창이 걸레가되서 이몸의 피가 다빠져나갈때까지 덤벼들어
넌 원래 밑바닥이야
만족하면 끝이야,자면서도 네것만 생각해

by 안젤 | 2009/04/07 00:02 | 트랙백 | 덧글(1)
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